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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의 히어로 신인여배우 김고은의 꾸밈없는 매력

 

 

은교에서 상당히 파격적인 연기를 소화해 내었던 김고은이 새로운 영화 몬스터(복순역)로 돌아오네요.

몬스터 : 살인마 vs 미친년 대결구도를 그리는 듯 하네요.

몬서터 감독이 황인호라는 분인데...... 오싹한 연애 각본/감독, 마이웨이 각본, 두 얼굴의 여친 각본 / 시실리 2km 각본

개인적으로 시실리 2km 빼곤 별루였기에 크게 기대는 안되지만.....

그래도 김고은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정지우 감독의 말에 따르면(소문일 뿐입니다.) 은교 역에 정말 많은 배우와 특히 신인아이돌들이 오디션을 보았다고 하는데, 정지우 감독은 신인인 김고은을 뽑았다고 합니다. 딱 느낌이 왔겠죠~~ 당시 매니저라든가 소속사도 없었다는....

 

요즘 배우들과는 달리 좀 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요, 특히 꾸미지 않는 분위기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과연 어떤 감독이 이런 여배우를 마다할까요. 쌍커풀 없는 눈.... 167cm 시원한 키... 앞으로 정말 기대가 되는 배우네요.

 

 

 

은교에서 노출과 꽤 수위높은 배드씬을 신인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이번에는 미친년이라니... 개인적으로 국내 영화에서 전도연 이후로 그렇다할 여배우가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 무서운 신인을 주목해야 겠습니다. 아직 1991년생이네요.

 

정말 타고난 끼가 있는 듯 합니다. 다만 1편만으로도 두각을 나타내는 배우들이 있기는 했지만 꾸준히 그 매력을 발산할 지는 두고봐야겠지요. 정유미 강혜정 류현경 등 좋아하는 배우들인데 빨리 좋은 작품에서 보았으면 하네요.

아~ 류현경 문소리 김새론의 만신 잘 보았네요.

 

지금까지 여느배우들과는 전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상큼한 여배우 김고은이었습니다.  

그녀의 매력에 빠져보아요~~

 

 

 

 

 


 

 

 

 

 

 

 

posted by 구식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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